혜진김
May 2019
와그 어플을 통해 알게 되고, 다른 곳들보다 저렴한 가격에 평이 좋길래 예약을 했어요. 픽업여부가 있어 픽업신청을 했고 태국인 기사님일 줄 알고 노심초사 시계와 지나가는 차들만 보고 있는데, 한국인 사장님이 손님들과 말 안통하는 태국인이 나오면 힘들다며 직접 오셨더라구요. 자유여행으로 갔는데 한국인을 만나니 신기하고 좋았구요. 마사지는 더 말할 것도 없이 좋았어요. 생긴 지도 얼마 안돼서 깨끗하고, 앞에 작은 정원도, 주시는 차도, 마사지사도, 사장님도 다 너무 좋았습니다. 싼게 비지떡 여기서는 통하지 않는 말이었어요! 넘 잘 받고 왔습니다!!